세네갈 성도 투바의 그랑 마갈은 무리드 교단 창시자 셰이크 아마두 밤바를 기리는 연례 순례다. 2025년에는 세네갈 전역뿐 아니라 프랑스·이탈리아·미국 등의 디아스포라에서도 신자들이 왔다. 수십만 명이 투바 대모스크와 밤바의 묘를 찾기 위해 수 킬로미터 줄을 섰다. 기도와 쿠란 낭송, 가족 상봉, 방문객을 위한 음식 제공이 도시 전체에서 이어져 기다림도 순례를 지탱하는 공동 작업이 됐다. 이는 단순한 교통 체증이나 군중이 아니라 목적지와 순서가 확인된 대기였다.
セネガル · 2025年グラン・マガル
세네갈|성도 투바로 이어지는 수 킬로미터의 순례 행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