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 샤를리 에브도 공격 10주년 공식 추모식이 파리 11구 옛 사무실 밖에서 열렸다. 보안 때문에 일반인은 식장과 떨어져 있었고 귀빈이 떠난 뒤에도 약 한 시간을 기다려야 헌화할 수 있었다. 르몽드는 흰 데이지 꽃다발을 들고 차분히 기다리는 젊은이를 기록했다. 2015년 공격 뒤 파리의 추모지에는 꽃과 그림, 메시지가 쌓였다. 10년 뒤에는 보안 제한이 접근 순서를 만들었다. 이 줄의 끝에는 살 물건이나 문서가 아니라 꽃과 글을 남기고 공격 장소에 잠시 조용히 서는 기회만 있었다.
フランス · 2025年1月7日
프랑스|꽃을 들고 샤를리 에브도 추모지에서 기다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