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대모스크에서 순례자들이 성스러운 잠잠수를 받으려고 줄을 섰다. 새 이동 로봇은 밀봉된 병을 싣고 모스크를 돌아다니며 순례자와 직원이 한 병씩 가져가게 해 한 수도나 창구에 모이지 않도록 했다. COVID-19 대유행 중 공동 접촉과 한 지점의 밀집을 줄이려 도입됐다. 2021년 하지가 사우디 시민·거주자 6만 명으로 제한됐어도 질서 있고 위생적인 급수가 필요했다. 로봇은 줄을 빨리 처리한 것이 아니라 배급 지점을 움직였다. 잠잠수를 받는 종교적 행위는 남고 고정 대기는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