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4일 아침 홍콩 코즈웨이베이 영국 비자신청센터 밖에 학생과 학부모 최소 80명이 줄을 섰다. 대학 개강일이 다가오는데 이미 신청한 학생비자가 오지 않았고, 이들은 새로 신청하려는 것이 아니라 입학 자리를 잃기 전에 지연 건을 앞당길 수 있는지 알아보려 했다. 센터 밖의 굽은 줄은 서류 처리 시간과 대학 일정이 어긋날 때 생기는 불안을 드러냈다. 이후 보도는 홍콩 학생 1,000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고 영국 당국은 재발 방지책을 설명했다. 당시 현지 보도는 날짜와 장소, 최소 80명, 대기 목적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中国・香港 · 2017年9月4日
홍콩|대학 시계와 경쟁한 비자센터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