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산토도밍고 내무경찰부 주변에 신분 정상화를 원하는 아이티 이주민 등의 줄이 길게 늘어섰다. 마감일에는 수백 명이 기다렸고 당국은 오후 7시 뒤에도 이미 줄 선 사람을 받겠다고 했다. 세 남자는 사흘, 나흘, 닷새 동안 새벽 전에 와서 오후에 돌아갔지만 차례를 못 받았다고 말했다. 국가정상화계획은 빠진 서류를 내고 합법 신분을 세울 기회였다. 줄은 Avenida México에서 Calle Francia를 거쳐 Avenida Leopoldo Navarro까지 이어졌고 임신부와 아이를 안은 성인의 우선권은 일반 순서를 늦췄다. 6월 17일 로이터 사진도 현장을 기록했다. 마감은 추방 불안을 동반했고 줄에는 법적 정체성과 삶의 터전에 남을 가능성이 걸려 있었다.
ドミニカ共和国 · 2015年6月
차례까지 닷새: 도미니카공화국 체류 정상화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