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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발리데, 독립과 자치 사이의 선택을 기다린 줄
동티모르 · 1999
2016년 우간다 국경에서 등록을 기다리다
우간다 · 2016
45도 폭염 속 우산—나미비아 독립 선거의 줄
나미비아 · 1989
ATM 20만 대를 한 대씩 새 지폐에 맞추다
인도 · 2016
DNA 일치 뒤에도 가족들은 차례를 기다렸다 — 케냐 말린디, 2024년
케냐 · 2024-03-26
SIM을 지키기 위한 가나의 생체정보 줄
가나 · 2021-2025
가격표와의 경주: 1985년 라파스 식품 줄
볼리비아 · 1985-02
가나: SIM 대기열을 줄이기 위해 등록 창구를 늘리다
가나 · 2022
가나에서 백신 주저가 대기 줄로 바뀐 순간
가나 · 2020s
가뭄 캠프에서 아기의 팔을 재는 줄
에티오피아 · 2023
가자주: 딸을 안고 이동식 출생등록 줄에 선 아버지
모잠비크 · 2026
가족과 가축이 함께 쓰는 물줄
소말리아 · 2022
결혼 평등 시행 첫날, 혼인증명서를 기다린 커플들
태국 · 2025-01-23
공식 마감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은 시에라리온의 투표 행렬
시에라리온 · 2023
국경에서 25미터, 매주 목요일의 참배 줄
인도 · 2024-10
나이지리아|여권 신청과 수령을 위한 긴 줄
나이지리아 · 2023
델리: Aadhaar 서류를 들고 새벽부터 SIM을 기다리다
인도 · 2016-09
도로를 막은 독립투표의 줄
동티모르 · 1999
돈은 있지만 쓸 수 있는 지폐는 없었다
인도 · 2016
동트기 전부터 투표를 기다리다 — 몬로비아 대통령선거 줄
라이베리아 · 2023-10-10
마리엘에서 배와 가족은 서로를 기다렸다
쿠바 · 1980
멈춘 판매망 밖에서: 웨스턴케이프 선불전기 줄
남아프리카 · 2012-02
무칼라 학교의 예방접종 줄
예멘 · 2016
물을 길으려 밤을 쓰다
에티오피아 · 2022
물줄에서 자리를 지키는 물통 하나
아이티 · 2026
사이클론 팸 이후 구호물자를 기다린 긴 줄
Vanuatu · 2015
사흘째 줄에서 — 아바나가 연료를 기다리다
쿠바 · 2023-04
새벽 2시에 시작된 우물줄
짐바브웨 · 2022
새벽 4시에 시작된 물줄
에티오피아 · 2026
새벽부터 해질 때까지 이어진 메체 난민촌 물 대기줄
차드 · 2024-01
새벽에 생기는 잘레카 예방접종 줄
말라위 · 2026-02
생후 닷새, 마하장가에서 첫 예방접종을 기다리다
마다가스카르 · 2023-05-16
세 시간 줄, 면허 창구에서는 십 분
남아프리카 · 2026
세네갈|성도 투바로 이어지는 수 킬로미터의 순례 행렬
세네갈 · 2025Grand Magal
세부|해외고용증명서 대기를 45분에서 15분으로
필리핀 · 현대
수 킬로미터에 이른 남아공 민주주의의 입구
남아프리카 · 1994
스리랑카: 일본 일자리 스무 개를 위한 긴 줄
스리랑카 · 2022-12-28
신분증이 관문이 될 때 — 슈클라판타 신청 줄
네팔 · 2024-07-11(보도일; 촬영일 미상)
에티오피아 물줄에서 150개 물통 뒤의 한 항아리
에티오피아 · 2022
여섯 시간을 걸어도 빈 물통으로 끝날 수 있었다
에티오피아 · 2024
영양검사 줄까지 2킬로미터를 걸어서
소말리아 · 2023
영하의 한 줄 — 다시 문을 연 카불 여권 사무소
아프가니스탄 · 2021-12-19
예방접종 줄에서 7분 만에 얻은 출생기록
나이지리아 · 2025
오지 않은 휘발유를 위해 밤새 주차하다
말라위 · 2010
왕실 바지선을 보기 전에 — 방콕의 보안 검색 줄
태국 · 2024-10-27
우는 아이를 안고 기다리다 — 가로웨 영양 진료소
소말리아 · 2023-04
일부 어머니가 몰래 들어선 예방접종 줄
아프가니스탄 · 2020
자결 투표를 기다린 주바의 줄
남수단 · 2011
잘못된 정보가 불린 줄: 필리핀 국가ID 센터의 하루
필리핀 · 2021-05-19
저격선 아래에서 물을 받는 차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1993-08-17
줄로 찾아온 물: 메카 대모스크의 잠잠수
사우디아라비아 · 2021-06
중개인이 사라진 줄 — 다카 여권 사무소 안
방글라데시 · 2024-11-28
차례까지 닷새: 도미니카공화국 체류 정상화 줄
도미니카 공화국 · 2015-06
출생등록 줄을 만든 학교 명부
기니비사우 · 2023
출생등록의 가장 흔한 대기시간은 16~30분
베트남 · 2010s
카리에도 거리에서 이어진 검은 나자렛상 축복 행렬
필리핀 · 2024
카사이 폭력 이후 현금 배급 줄
콩고-킨샤사 · 2018
코스타리카|국경을 넘은 뒤 망명 예약을 위한 줄
코스타리카 · 2018-06–07
콜롬보: 떠날 길을 위해 이틀을 기다린 여권 줄
스리랑카 · 2022
키프로스|은행이 2주 만에 문을 열자 선 예금자 줄
키프로스 · 2013
태국: 2미터 간격의 실업급여 줄
태국 · 2020-03-27
투표용지가 돌아온 날
라이베리아 · 2005
프랑스|꽃을 들고 샤를리 에브도 추모지에서 기다리다
프랑스 · 2025-01-07
필리핀|디지털 명부가 대신한 교도소 면회 줄
필리핀 · 2015
하라레 여권 대기줄에서 5달러에 팔린 자리
짐바브웨 · 2023-12
하루 백 명을 위한 등록 창구
말라위 · 2023–2024
학교 대피소에 오는 급수차
팔레스타인 지구 · 2023-11
학교로 찾아간 무국적 아동 등록 창구
태국 · c. 2021
학교의 줄에서 법적 신분 되찾기
수단 · 2024
한 달에 한 번 오토바이로 — 무에베 예방접종 줄
모잠비크 · 2024-04
해외 취업 전 생체정보 번호표를 기다리다
방글라데시 · 현대
혁명 뒤, 투표를 위한 줄
튀니지 · 2011
홍콩|대학 시계와 경쟁한 비자센터 줄
中国・香港 · 2017-09-04
화장실을 위해 한두 시간을 기다린 줄
에티오피아 · 2022
부탄|국왕이 국민에게 권한 첫 의회 선거의 투표 줄
부탄 · 2008
네팔|내전 이후 제헌의회 선거를 위해 새벽부터 선 유권자들
네팔 · 2008
몽골|69년 일당 지배 뒤 첫 자유선거에 선 유권자들
몽골 · 2008
캄보디아|위협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유엔 선거 줄
캄보디아 · 1993
미얀마 선거 줄의 안과 밖
미얀마 · 2015
튀니스|혁명 뒤 첫 자유선거, 오전 5시 45분부터 맨 앞에 선 사람
튀니지 · 2011